울산지역 교육 비정규직 근로자
567명이 오는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울산시교육청과 전국교육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각급 교육기관과 학교에서
근무 중인 용역 근로자 660명 가운데 56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오늘(9\/12)
합의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직종별로 경비원 225명과
청소원 274명은 오는 11월부터, 유치원
방과후과정반 강사 45명과 특수종일반강사
11명은 내년 3월부터 특별 채용 형식으로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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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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