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울산시가
일자리 매칭 사업을 벌여 첫 정규직 채용을
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엘리베이터 광고 전문업체인
엘리미디어와 청년들을 매칭시켜
3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했으며,
2명이 정규직으로 채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100명의 청년을
기업과 연결시켜 75명 이상 정규직 채용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현재 60명이
지역 중소·중견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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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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