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방세 수입이 크게 늘어나
재정 여건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어제(9\/11)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현재 8대 2에서
2020년부터 7대 3으로 조정하기로 하는 등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거둬 들인 지방세 수입은
1조4천3백88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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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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