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와
환경복지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해외연수가
외유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는 28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하바롭스크를,
환경복지위원회는 4박 6일 동안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로 해외연수를 떠납니다.
이번 연수는 사전 심의를 거치긴 했지만
견학일정은 아직도 조율중인데 반해
관광일정은 명확히 포함돼 있어
외유성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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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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