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주택매매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역전세 현상을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오늘(9\/11) 울산지역
주택시장 상황 평가 보고서에서 올들어
울산지역 주택가격은 연초 대비 4% 떨어졌고, 거래량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7%나
줄며 전국에서 가장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년까지 입주 물량이 쏟아지고
미분양 주택수도 증가하고 있어 역전세 현상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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