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열>
뉴스 개편으로 오늘(9\/10)부터
새롭게 뉴스 진행을 맡게 된
이관열입니다.
<김연경> 김연경입니다.
<이관열>
울산MBC 뉴스는
이슈 추적, 민원 24시 등
현장성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날의 주요 단신을 꼭 짚어드리는
큐브 뉴스,
생활속의 궁금증을 퀴즈로 풀어내는
퀴즈 뉴스를 신설했습니다.
<김연경>
뉴스데스크와 뉴스투데이는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됩니다.
저희는 울산시민들의 삶을 뉴스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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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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