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해양사업부의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에 반발해
두 번째로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노조는 모레(9\/12) 구조조정 중단을
요구하는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해양사업부의 작업 물량이 없어 지난달 말 공장 가동을 중단했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