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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복통 호소 간부선원 해경에 구조

입력 2018-09-10 20:20:00 조회수 117

오늘(9\/10) 오전 7시 55분쯤
울산항 묘박지에 정박 중이던
6천900t급 화학제품운반선에서
간부선원 39살 김모씨가 복통을 호소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맹장염이 의심돼 병원에서 치료중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파고가 높아
운반선을 울산내항으로 이동시킨 뒤
경비정으로 김씨를 부두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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