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가 문화 발달로
어촌체험마을 체험객이 늘고 있습니다.
동구 주전 어촌 체험마을을 찾은 체험객은
올해 상반기 5천1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천730명에 비해
8% 증가했습니다.
해녀 체험과 투명 카누 체험,
농작물 수확 체험이 가능한 어촌 체험 마을은
연중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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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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