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계열사의 초코케이크 식중독
의심환자가 울산에서도 2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점심시간에 문제의 케이크를 먹은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17명이 발열과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주 의심환자가 없다던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도 5명이 추가로
의심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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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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