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자살예방사업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자살예방사업을 실시한 지자체를 평가한 결과 울산을 비롯해
서울과 부산, 충북, 충남 등 5곳이
우수 지자체로 꼽혔습니다.
2016년 기준 전국 자살률은 인구 10만명 당 25.6명인데 반해 울산은 23.5명이며,
울산은 2014년을 기점으로
자살률이 감소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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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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