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수도권 공공기관 122개를 지방으로
이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과 관련해,
울산시는 이전 가능 공공기관을
17개로 압축했습니다.
울산시 공공기관 추가이전 대응 TF팀은
지난 5일 첫 회의를 열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
17개 기관이 울산 이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시는 공공기관 추가이전에 대한
국토부와 기재부의 입장 등 동향을
면밀히 살피며 대응해나갈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