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국내업계 최초로 여객선
엔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독자 개발한 선박추진용
엔진 2기를 최근 현대미포조선이 한중
합작선사로부터 수주해 건조한 3만3천 톤급
여객·화물 겸용선에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0년 개발된 힘센엔진은 선박의
추진·발전용, 육상발전용, 해상설비용
등으로 시장을 넓혀왔으며, 여객선에
탑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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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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