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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클래식 기타 거장 데이비드 러셀 내한공연

입력 2018-09-08 20:20:00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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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기타의 거장 데이비드 러셀이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다음달 울산 첫 리사이틀 공연을 엽니다.

'멈춤'과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아시아 환경미술제가 오는 12일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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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기타의 거장 데이비드 러셀이
3년 만에 한국을 찾아 다음달
울산 첫 리사이틀 공연을 엽니다.

이번 무대에서 데이비드 러셀은
자신이 직접 편곡한 바흐의 '신포니아'와
클래식 기타음악 작곡가 스티브 고스가
그와 그의 아내에게 헌정한 작품인 '산티아고의
노래' 등 총 11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데이비드 러셀은 탁월한 음악적 기교와
예술성 등을 두루 갖춰, 지난 2005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클래식 음악 최우수
기악 독주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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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이 찾아가는 창작문화 콘텐츠
악극 '갯마을' 공연이 오는 14일 울주군 범서읍 구영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창작악극 '갯마을'은 오영수 작가의 같은 제목
소설 '갯마을'을 모티브로, 일제강점기
울산 인근 바닷가를 배경으로 해녀들의
삶의 애환을 노래와 춤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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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아시아 환경미술제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첫 아시아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멈춤'과 '시작'이라는 주제로
두 개의 섹션이 마련됐습니다.

첫 번째 섹션에서는 폐·재활용 재료로
북극곰을 제작해 지구온난화를 표현했으며,
두 번째 섹션에서는 울산이 안고 있는,
원전에 대한 위험성을 환기시키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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