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7) 낮 12시쯤
북구 호계동 기아서비스센터에서
폐유를 수거하던 중 기름이 유출돼
호계교를 지나는 수성천으로 폐유가
흘러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시청과 구청 직원 20여 명이 투입돼
오일펜스를 치는 등 방제작업을 5시간 동안
벌였습니다.
북구청은 폐유를 옮기는 과정에서
기계가 오작동해 폐유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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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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