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7) 새벽 5시 50분쯤
남구 번영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가
무단횡단하던 50살 류모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류 씨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비가 와서 시야가 흐려져 류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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