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측과의 마찰로 직위해제를 당한
서휘수 세인고 전 교장은 오늘(9\/6)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인고의 북구 송정지구 이전을 승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서 전 교장은 울산시교육청이 울산고의
송정지구 이전을 기정사실화하면서 세인고
재단 측과 학부모들의 요구는 외면하고
있다며, 시교육청의 공정한 평가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서휘수 전 교장은 지난달 세인고 학교법인인
울산학원과의 협의없이 학교 공립화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가 직위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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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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