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장기 침체로 고용 위기를 겪고 있는
동구에서 내일(9\/7) 채용박람회와
일자리 대토론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전 10시부터 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는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채용박람회가 열려
삼성물산과 두산중공업 등 22개 기업이
조선업 실·퇴직자 1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동구청에서
울산시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토론회가 '신중년 5060 일자리 해법,
울산에서 보고 듣고 찾는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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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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