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팀이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의
성능을 높일 새로운 촉매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 촉매는 공기 중 산소를
수소나 탄화수소 등 연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장치입니다.
이는 유해물질 배출이 적고,
작동하면서 나오는 열까지 활용할 수 있어
발전효율이 90% 이상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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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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