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선보이는 '2018 울산아트 플러쓰'가 모레부터(9\/7) 사흘 동안
남구 달동문화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시립예술단과 지역 예술단체가 함께 만드는
이번 행사는 교향악의 날과 합창의 날,
무용의 날 등 3개의 부제로 나눠 진행됩니다.
가수 변진섭과 국악인 박애리가
특별 출연하는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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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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