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오늘(9\/5) 한중 합작선사인
위동항운으로부터 2016년 수주한 3만1천t급
대형 카페리 선에 대한 명명식을
열었습니다.
`뉴 골든 브릿지 7`호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카페리 선은 오는 10일 위동항운에 인도돼
15일부터 한중 구간인 인천∼웨이하이 항로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길이 196.1m, 너비 27.0m, 높이 32m 규모의
이 선박은 122개의 호텔급 객실에 최대
724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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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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