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아시아영화진흥을 위해 만든 넷팩상의
심사의원 3명이 소개됐습니다.
임대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와
프랑스 장센민 중국독립영화제 조직위원,
싱가포르 팝 컬처 매거진 빅오 편집자인
필립 치아 등 3명입니다.
넷팩상은 올해 처음 신설됐으며
산악영화제 상영작 중 2016년 이후 제작된
아시아 최고 영화 1편에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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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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