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원전사고 시
효율적이고 안전한 주민 대피를 위한
시뮬레이션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김종훈 국회의원은
오늘(9\/4) 울산시청에서
'방사능 방재대책 울산시민안전 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에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하고
3월에 시뮬레이션 구축을 위한 용역을
발주, 2020년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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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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