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9\/4)
의사당 다목적회의실에서
혁신형 공공병원 설립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옥민수 울산대학교병원 교수 등 참석자들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부는 올 하반기 공공병원 설립기본계획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황세영 시의장은
오늘(9\/4) 국회를 방문해
보건복지부장관에게
공공병원 설립 촉구 결의안과
만2천여명이 참여한 서명지를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