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울산지역대학의 학장이
10개월 가까이 임명되지 않자
울산지역 동문회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문회는 지역에 학장이 없는 곳은
울산밖에 없다며 2천300여명이나 되는
재학생 관리에 소홀하지 않게
상근 학장을 임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방송통신대학은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며, 부산지역 대학장이
겸임하고 있어 학사일정 등에는
전혀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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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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