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100대 중
2~3대는 결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 들어 7월까지
울산공항에서 이·착륙한 항공기 4106편 중
2.7%인 110편이 결항해 포항과 군산 등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결항률이 높았습니다.
결항 원인은 기상 악화가 60편,
김포나 제주에서 결항돼 중간 기착기인
울산에서 결항된 게 48편으로
접속 결향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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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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