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울산항 민자부두 운영사인
태영GLS의 목재부두를 액체부두로 변경해
사용할 것을 허가했습니다.
태영GLS는 목재부두에서
펄드와 우드칩을 제외한 물량이 부족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현재 유나이티트탱크터미널이
태영GLS의 부두 용도가 변경되면
천억 원을 들여 저장능력 23만5천㎘ 규모의
탱크터미널을 2020년 6월까지 조성할
의사를 밝히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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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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