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같이 재난 부문에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안전체험관이
울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안전체험관은 북구 정자동에
327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상 3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체험관은 기초안전과 생활안전, 재난특화,
4D 영상관 등 4개 테마로 이뤄진
15개 시설로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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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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