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함께 사는 고향 선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중국인 3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9\/4) 밤 11시쯤
중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사는 고향 선배 47살 B씨와
말다툼을 하다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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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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