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수 작가의 두 번째 창작집 '갯마을'
복각본과 포켓북 형식의 '오영수 작품집'이
나왔습니다.
오영수 문학관에 따르면 복각본 '갯마을'은
최근 편집 방향에 맞게 가로쓰기로 고쳐 엮고 세로쓰기의 1957년 재판본을 곁들여 두 권을
한 데 묶은 형식으로 발간됐습니다.
또 휴대하기 편한 포켓북 형식의 '오영수
작품집'은 가로 11㎝, 세로 15㎝ 크기에
전체 10권으로 편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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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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