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장애인인권영화제가
오늘(9\/4)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열렸습니다.)
장애인의 삶과 사회적 편견에 대해 조명하는
개·폐막작 '어른이 되면'을 포함해
'딩동', '나는 세상을 느낀다' 등
장애인 인권영화 여섯 작품이 상영됩니다.
(상영됐습니다.)
이번 영화제와 함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발달장애인 그림 전시회가
미디어갤러리 '빛날'에서
오는 8일까지 진행됩니다.
* 행사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