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4)
울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울산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기업옴부즈만
현장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소기업·소상공인 대표
39명이 나와, 창업기업의 애로사항과
수출 전문인력 채용의 어려움,
영세기업의 대출요건 완화 등을
토로할 예정입니다.
국민권익위는 국민과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할 목적으로 매달 전국을 순회하며
현장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