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고,
수소차 산업의 선도국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는
장기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올해 2세대 수소자동차
예약판매가 1천700여대인 반면
정부의 구매보조지원금을 받는 차량은
160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부는 올해까지 수소 충전소 80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재 반영된 예산으로는
31기만 구축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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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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