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는 신진 연구자 지원을 위해
'젊은 특훈교수' 제도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어제(9\/1)자로
올해 젊은 특훈교수에
37세인 배준범 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 등 6명을 임명했습니다.
젊은 특훈교수는 만 45세 이하의 교수 중
독보적 연구 분야를 개척한 연구자를
특훈교수로 임용하는 제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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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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