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지자체와
초등학교 무상급식에 필요한
예산 분담금 조정에 나섰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전면 실시된
초등학교 무상급식 예산은 현재 교육청이 86%,
지자체가 14%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 평균 분담비율은
교육청 60%, 지자체 40% 정도여서
울산도 내년부터 지자체 분담금을
40%로 높여줄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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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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