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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호국영웅 사형제 뮤지컬 '거룩한 형제'

입력 2018-09-01 20:20:00 조회수 14

◀ANC▶
울산의 호국영웅 사형제 이야기를 엮어낸
뮤지컬이 관객을 찾아옵니다.

세계 클래식계를 사로잡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울산 첫 단독 리사이틀이
현대예술관에서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출신 호국영웅 사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거룩한 형제'가 오는 2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첫 공연을 펼칩니다.

'거룩한 형제'는 한국전쟁 때 전사한
이민건, 이태건, 이영건 삼형제와
군복무가 면제됨에도 형들의 뒤를 이어
해병대원으로 월남전쟁에 자원했다 전사한
막내 이승건 등 사형제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국악동인 '휴'는 진정한 애국자인 이들의
이야기를 전국에 알리고자 대중적인 예술장르인 뮤지컬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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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경주, 포항.
해오름동맹 중진작가들의 작품을
한 데 볼 수 있는 '해오름동맹 초대전'이
오는 3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전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세 개 도시 220여 명의
미술인이 문화예술교류를 위해 함께 했으며
포항 '영일만친구'와 '낭만에 대하여'로
유명한 가수 최백호 씨도 찬조작품으로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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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클래식계를 사로잡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울산 첫 단독 리사이틀이
오는 4일 현대예술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 조성진은
바흐의 '반음계적 환상곡과 푸가'와
슈베르트의 '방랑자 환상곡' 등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조성진은 지난 2015년
최고 권위의 쇼팽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가 주목하는 피아니스트로 떠올랐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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