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에 국내외 대기업과 대형 투자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SK건설이
'울산 동해가스전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에 12조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기가와트급 설비를 조성하겠다는 의향을
밝혀왔습니다.
또 영국을 전 세계 해상풍력 1위 시장으로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영국의 투자회사인 GIG도 12조원 규모로
울산시에 사업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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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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