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울주군 '열린 군수실'이 오늘(8\/31) 처음으로 문을 열고 민원인을 맞았습니다.
열린 군수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되며,
오늘은 상북면 명촌리 주민 10여명이 방문해
경로당을 건립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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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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