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 현대자동차는
오늘(8\/30) 롯데호텔에서
'현대차 태양광발전사업 공동수행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이 사업은 현대차 울산공장 내 수출차
야적장과 주행시험장 등 약 8만평 부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2020년까지
27MW급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향후 공장 부지까지 활용해 100MW 규모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27MW급 발전단지가 완공되면 연간 1만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3천500만kWh
(킬로와트시)의 전기를 생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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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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