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9) 오후 1시 40분쯤
울산대교에서 투신하려던 50대 김모씨를
택시기사와 시민이 협력해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택시를 탄 김씨는 구토가 난다고 우겨
울산대교에서 내렸는데 이를 이상하게 여긴
50대 택시기사가 따라 내려서 이를 말렸고
지나가던 40대 시민도 차에서 내려
투신을 함께 저지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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