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가 감소하면서
울산지역 고등학생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작성한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울산지역 고등학생 수는
지난해 4만 1930명에서
올해 3만7687명으로 10.1% 감소해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감소율이 가장 컸습니다.
울산지역 유치원생도
지난해 1만9천571명에서 1만8천545명으로
천 명 가량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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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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