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신공항 테스크포스팀과
국토부 신공항기획 실무진이 오늘(8\/29)
김해에서 국토교통부와 김해신공항 문제에 대한 비공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지난 21일
부울경 TF팀이 합동보고회에서 지적한
신공항 확장의 사전타당성 용역과
예비타당성 조사의 위법성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부산은 신공항으로 가덕도를 주장하고
있고 울산은 김해신공항 확장 안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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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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