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전체 건설공사 가운데 울산에
본사를 둔 건설업체의 공사 점유율이 30%대
초반대로 하락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기준 건설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총 건설공사액 9조6천580억원 가운데 울산 본사 소재지 업체의 공사액은 3조910억원으로 전체의 32%에
그쳤습니다.
2016년에는 울산지역 총 공사액 7조천770억원 가운데 지역 본사업체가 2조6천310억원을
수주해 36.7%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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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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