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울산시, 5개 구군 단체장은
오늘(8\/28) 시청에서 다음달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에 합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다음달부터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위해
필요한 예산은 모두 99억 원으로, 이 가운데 55%, 54억 원은 교육청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35%는 울산시, 10%는 구.군이
나눠 부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은 지난해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올해 3월부터는 중학교, 9월부터는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실시하게 돼
최단시간에 초·중·고 무상급식을
완성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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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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