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린 비로 상수원 저수율이 증가해
오는 10월까지 낙동강 원수를 구입하지 않아도
될 전망입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8월에 회야댐 상류에
170mm의 비가 내려 천225만 톤, 사연·대곡댐
상류에 350mm의 비가 내려 2천234만 톤의
저수량이 확보돼 각각 70%와 54%의 저수율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10월까지 자체 원수 공급으로
낙동강물 구입비와 물 이용 부담금 등
29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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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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