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2018년 1차 학교폭력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 학생의
1%, 1,006명이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10만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0만 680명이 설문에 참여해 97.6%의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조사결과 학교폭력을 경험한 학생은
1%로 1년전에 비해 0.2% 포인트 상승했지만,
전국 기준 피해응답률 1.3%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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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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