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동관광단지를 비롯해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관광단지가
전체 269곳 가운데
71곳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헌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전체회의에서 관광지나 관광단지로 지정된
지역의 조속한 개발이 필요하다며,
관광지 개발에 민간개발 업자의 공동 참여를
가능하도록 하는 법안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전국의 관광지나 관광단지 가운데
최초 지정된 이후 8년 이상 경과한 곳은
강동관광단지를 포함해 67.6%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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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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