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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취업 첫날 금품 훔친 20대 검거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8-28 20:20:00 조회수 132

대구시의 편의점에서 출근 첫날
금품을 가로채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23살 이모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26일 새벽
대구 달서구의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517만 원 상당의 금품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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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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