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암각화박물관이 개관 10년 만에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100만 번째 관람 주인공은 울산 남구에 사는
최영준씨로, 박물관으로부터 2017년 특별전
'영화의 선사시대' 도록과 '한국의 암각화'
보고서 등을 기념품으로 받았습니다.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암각화박물관은
국내 유일 암각화 전문 박물관으로
지난 2008년 5월 개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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