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들의
가족동반 이주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이전 공공기관의
가족과 함께 울산으로 이전한 이주율은
전년보다 2.2%p 높은 42%로
조사됐습니다.
이주 인원은 지난해 6월보다
208명 늘어난 3천9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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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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